합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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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예술대학교 연기전공 합격생 박희나

Min님 | 2020.02.25 12:12 | 조회 467


이름 : 박희나

학과 : 연기학부 

나이 : 19세 

학교 : 광영여자고등학교 

선호장르 :  연기  

합격학교 : 국제예술대학교 

합격학과 : 공연예술 연기전공 

입시작품: <가을소나타> 에바


Q. 입시를 본 소감과 합격 소감은?
A. 태어나서 처음으로 큰 시험을 치르려니 부담감과 긴장이 많이 되었고 조금은 버거워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그 공간을 즐길 수 있게 되었고 편안한 마음으로 저 자신을 보여주고 오는 것에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준비를 한 것 보다 보여주지 못 하고 오는 부분들이 많이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모든 시험을 다 치르고 결과를 볼 때마나 무척 떨리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들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합격을 했을 때 잠이 다 깨고 앞으로 학교를 다니며 여러가지를 경험 할 생각을 하니 설레는 기분이 들었습니
    다.


Q. 레슨과목과 선생님은 누구였고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었나요?
A. 연기를 알려주신 저희 지민쌤, 입시 작품과 특기들을 전체적으로 보시며 저에게 꼭 맞는 작품과 조언들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의심하려 할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저의 힘든 마음까지 토닥여주셨습니다.
    뮤지컬쌤. 뮤지컬을 정말 잘 하고 열심히 하고 싶게 제 자신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보다 더 저를 믿어주시고 열정을 다해 세심하게 저의 작품에 대해 고민해주시고 제가 멘탈적으로 힘들어
    할 때 많은 얘기들과 조언을 해주시며 옆에서 도와주셨습니다.
    무용쌤. 몸을 이용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게 많이 어려웠고 자신이 없었던 저에게 더 욕심나게 만들어주시고
    무용이라는 것에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셨습니다.

Q. 본인만의 연습방법과 노하우는?
A. 저는 할때는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 것이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 때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습이 안될 때 계속 잡고 있는것이 아닌, 잠시 쉬었다가 또 할때
     는 열심히 달리며 제 자신에게 부끄럼 없고 후회 없이 하는 것.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 자신과 싸우는 것이
      노하우인것 같습니다. 

Q. 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한다면?
A. 입시를 준비하다보면 정말 힘들고 좌절하고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싶을 때가 많으겁니다. 하지만 자신을 의심
    하지 말고 자기 자신 스스로가 자신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질문도 많이 던져보세요. 때로는 토닥여 주고
    뭐든 게으르게 하지말고 부끄럼 없고 후회 없이 준비하길 바래요. 여러분이 겸손하며 열심히 꾸준히 한다면
    모두가 알아줄거에요!

Q. 담임선생님 또는 담당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
A. 우리 사랑하는 지민쌤. 올해 선생님을 처음 만나서 저의 고3,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느끼는 게 정말
     많았어요! 연기를 하면서 저의 몰랐던 부분들까지 찾아주시고 감사드려요. 쌤은 정말 멋있는 사람인거
     아시죠? 한때 쌤 앞에서 많이 울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벌써 추억이네요.. 그때의 조와 쌤이 있었기에 이런 결과들이 있는 것 같아요. 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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